lsj4232
User한국 변리사 실무를 위한 Claude 스킬 모음 — 발명자 미팅부터 한국 특허 명세서 작성, docx 출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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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atent-claim1-drafting
한국 특허 독립항(청구항 1) 작성 스킬. 논문(또는 발명 자료)을 입력받아 KIPO 청구범위 작성 실무에 정통한 변리사 관점으로 독립 방법항을 작성. 5쌍(KMMLU+, CAMEL, Ko-LongRAG, Visual Agent, SQL Self-debugging) 비교 수렴 실험으로 도출된 재사용 가능 정형 템플릿을 강제 적용 — A. 발명 명칭 도출 알고리즘(산출물·동작 5축 매핑, 구체 명칭 제거), B. 전제부 if-else 알고리즘(다단계 처리/짧은 인터랙티브/자기호명형 3분기), C. 단계 도출 5축(입력 특정→변환·생성→검증·평가→후처리→출력) 3~5단계, D. 단계 정형 템플릿 7종(입력/처리 목적부형/처리 수단부형/평가/산출·구축/기준 정보 생성/모델 처리), E. 종결부 정형("...단계를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발명명]."), F. 한정 표현 강제(기 설정된·적어도 하나의·적어도 일부·각각·상기·에 대응되는·에 관련되는 7종 중 4종 이상), G. 영문 병기 첫 등장 강제(LLM·VLM·UI·SQL·clustering·question-answer pair·action·DB), H. 접미어 통일(정보/데이터 일관 부여), I. 동사·연결어 정형(에 기초하여/에 기반하여/을 이용하여/에 따라/에 근거하여/제공받는/획득하는/특정하는, AI→인공지능), J. 주체 명시("상기 [주체]에서/가" 2단계 이후 재등장 시), K. 추상화·금지 표현(구체 명칭·수치·약어 단독·"포함하는 [명사]" 종결 금지) + K-2 제1항 금지 어휘(또는·선택적으로·크게·향상·~하기 위하여)·부정 표현(않도록·않고·아닌·없이) 절대 규칙·알고리즘 명칭 종속항 이관·상위 개념 종결·모델 외부 출력 중심, L. 자가 점검 16항목. 마지막 단계 직전 "및" 명시 자동 적용. 마스터 프롬프트(역설계) 통합 — A-0 용어 앵커링 표·동작 주체·근거 확인 선행, 제1항 방향(학습/구축 vs 추론/예측)·핵심 단계 1개·핵심 데이터 1개·파이프라인 4단계 이하 원칙을 단계별 사용자 승인으로 확정. "청구항 1
kr-patent-consistency-check
한국 특허 명세서·도면·청구항 3자 정합성 점검. 작성된 명세서 초안에 대해 청구항 한정 수치의 도면 노출, 부호의 설명과 본문 부호의 1:1 매핑, 도면 텍스트와 명세서 텍스트의 일치, 가이드라인 위반 표현(종래, 구성되는, 수단 시사, 상기 본문 남용, 슬래시 묶음, 띄어쓰기 변형 등), 청구항 누락, 효과 3단 인과 구조, 종속항 한정의 독립항 설명 누출, 부재번호 흐름 정합성(동일 부호 두 객체 지칭 금지), 주술 관계 비문, 의미 비약, 전문용어 풀이 정형, 수식 정의 정형, 문장·문단 길이, S1~S14 정형 형식(S2 마지막 문단·S3 새 파이프라인 문단·S4 4종 도입 정형·S13 도면 단락 첫 문장·"청구항 X"/"단계 SXXX" 직접 언급 0건·서브도면 6관점·S14 맺음말 2파트)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Priority A/B/C로 분류하여 6항목 정형(번호/위치/근거규칙/현황/수정안/부가설명)으로 수정안을 제시. 사용자 승인 후 tracked changes(author=IPLAB)로 .docx 반영. "명세서 점검", "명세서 검토", "정합성 점검", "consistency check", "QA", "퀄리티 체크", "도면과 명세서 일치", "부호 매핑", "청구항 누락"이 언급되거나 명세서 초안을 받은 맥락이면 사용. 출원 전 마지막 게이트.
kr-patent-definition-insertion
한국 특허 명세서 본문에 청구항 한정 용어 및 추상적 기술 용어의 자체 사전(Inventor as Lexicographer) 정의를 본문 흐름 안 단락으로 인라인 삽입하는 권리범위 보강 스킬. 4원칙(자체 사전, 동의어 방어망 3개 이상, 기능 중심 추상화, 비제한적 예시)을 표준 4단 템플릿으로 자동 적용하여 외부 사전·관행 해석을 차단하고 권리범위 최대화. "용어 정의", "정의 삽입", "자체 사전", "lexicographer", "권리 범위 방어", "청구항 용어 정의", "정의 누락", "용어 해설", "근사해 포함 명시", "동의어 방어"가 언급되거나 1차 본문 작성 직후 권리범위 보강 단계로 진입할 때 사용. kr-patent-embodiment-addition과 짝을 이루며 정의 → 실시예 추가 순서로 작업. 별도 박스·리스트가 아닌 본문 단락 통합이 한국 특허 실무 관행이라는 점을 자동 적용.
kr-patent-dependent-claim-drafting
한국 특허 종속항·시스템항·프로그램항·추가 독립항(청구항 2~N) 작성 스킬. 논문(또는 발명 자료)과 확정된 청구항 1을 입력받아 KIPO 청구범위 작성 실무에 정통한 변리사 관점으로 청구항 2번부터 N번까지를 작성. 범-도메인 종속항 ITER 5 정형(dependent/iter5_prompt.md)을 강제 적용 — A. 그룹화·개수 산정(청구항 1 단계 수 = 그룹 수, 총 ≈ 단계×3~5 + 시스템 1 + 프로그램 1 + 추가 독립항 0~2 = 약 17~22항, Method 비중 기준 그룹 깊이 결정), B. 인용 체인 패턴(분기 vs 직렬 결정 규칙 + 점진 한정 순서), C. 종속항 유형 카탈로그 12종(C-1 객체/요소 정의·C-2 단계 추가·C-3 단계 구체화·C-4 한정 변형·C-5 모델/AI 활용·C-6 학술 용어 한정 도입·C-7 분기 케이스·C-8 입력 프롬프트 구성·C-9 평가 결과 산출·C-10 데이터 변환·C-11 필터링/제거·C-12 학습 데이터 정의, 각 단어 수 범위·정형 어구 명시), D. 빈출 주제→그룹 종속항 시퀀스 매핑, E. 추가 독립항 도출 규칙(E-1 학습 관점·E-2 활용/추론 시나리오·E-3 다른 관점), F. 시스템항 정형 2형식(F-1 메모리·프로세서 전제 + 청구항 1 단계 동사 변환 "...하고/...하며/...하는" = 순수 SW용, F-2 제어부 2단 구조형 = 물리 블록 실체 존재 시 입력계/저장계/출력계 블록 열거 + "상기 제어부는," 파이프라인 통합 서술, 근거 없는 하드웨어 블록 금지), G. 프로그램항 정형(기록매체에 저장된 프로그램, 프로세서 표기, 발명명 미사용), H. 종속항 정형 어구 사전(제N항에 있어서·상기·에 근거하여/기반하여/기초하여/따라·중 적어도 하나를 포함하는·기 설정된·것을 특징으로 하는 [발명명]), I. 단어 수 점검(어절 단위, 범위 미달→한정 추가·초과→한정 분리), J. 작성 워크플로 10단계, K. 추상화 원칙(청구항 1 추상화 유지·학술 용어 점진 도입·구체 수치/모델명 금지·AI→인공지능·약어 첫 등
kr-patent-detail-description-review
한국 특허 명세서의 【발명을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S13 실시예 본문) 영역이 ITER 10 작성 정형(도입부 5단락 + 본 발명 7섹션 + 마무리 5단락)을 따르는지 정밀 검토하는 스킬. kr-patent-consistency-check이 전체 명세서 9개 영역(A~I)을 점검한다면, 본 스킬은 S13 단일 영역에 집중하여 W 자가 점검 11항목 — (1) S표 도입부 5단락 정형, (2) 섹션 2 본 발명 개요, (3) 섹션 4 "다음으로," 반복, (4) 종속항 1:1 매핑, (5) 도입어 빈도 D표 권장 범위, (6) 단락 분량 E표 권장 범위, (7) 도면부호 V표 표기, (8) 종결 어미 K표("~할 수 있다" 90%+), (9) U표 마무리 5단락, (10) 청구항↔본문 어휘 일관성 O표, (11) 단락 결속 P표 — 을 자동 검출���여 위반 사항을 단락 위치·원문·수정안과 함께 보고. 보일러플레이트 5단락(S-1~S-5) 매칭, 효과 단락 M표 패턴, 부정 한정 N표("다만, 이에 한정되지 않는다") 사용, 실시예 vs 예 구분(Q표), 도면 종류별 도입어(F-2표) 등 깊이 검증. paste된 ITER 10 작성 프롬프트 전문은 references/iter10_drafting_prompt.md에 보존. "ITER 10 점검", "상세 설명 검토", "실시예 본문 검토", "발명을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 점검", "S13 정형 검토", "도입부 보일러플레이트 확인", "보일러플레이트 검토", "detail description review", "도입어 빈도", "마무리 정형"이 언급되거나 spec-drafting 직후·청구항 본문 매핑 직후 S13 영역 정밀 검토가 필요한 맥락이면 사용. kr-patent-spec-drafting의 짝(작성 ↔ 검토)이며, kr-patent-consistency-check의 I섹션을 깊이 확장한 형태.
kr-patent-docx-builder
한국 특허청 양식의 명세서 docx 빌드 인프라. 명세서 본문 텍스트를 JSON/JS 객체 형태의 콘텐츠로 받아 나눔고딕·청구항 들여쓰기·표준 섹션 헤더(【발명의 명칭】 등)·부호의 설명표 등 한국 특허청 별지 양식을 따르는 docx 파일을 자동 생성. 매번 docx 생성 코드를 처음부터 짜는 대신 본 스킬의 재사용 가능한 빌드 스크립트를 호출. "docx 빌드", "명세서 docx", "한국 특허 양식 docx", "워드 출력", "최종 docx", "출원용 docx", "build patent docx" 같은 표현이 보이면 사용. 다른 한국 특허 명세서 스킬(kr-patent-spec-drafting 등)에서 본문이 준비된 뒤 최종 산출물 단계에서 호출되는 인프라성 스킬.
kr-patent-drawing-mapping
한국 특허 명세서 도면 이미지를 시각 분석/OCR하여 도면 안의 모든 박스(부서·모듈·객체·데이터·장비·인력)에 1:1로 도면부호를 할당하고, 본문·청구항·기존 부호 체계와 정합되는 박스별 부호 매핑 표를 산출. 사용자가 "박스마다 부호", "도면 박스 전수 부여", "도면 OCR해서 부호 매핑", "도면별 부호 표", "도면 박스 1:1 매핑", "도면 안에 부호가 더 많아야 해" 같은 표현을 쓰면 사용. 기존 kr-patent-symbol-design이 청구항·본문 텍스트 기반의 부호 골격 설계라면, 이 스킬은 실제 도면 이미지를 보고 박스 단위로 부호를 채워넣는 시각 기반 매핑 작업. 산출물은 도면별 박스 ↔ 부호 매핑 표(Markdown + Excel)이며 도면 작성자에게 그대로 전달 가능한 지시서 형태.
kr-patent-drawing-tagging
한국 특허 도면 PNG에 도면부호를 직접 그려 넣는(태깅하는) 스킬. 확정된 부호 체계 (kr-patent-symbol-design)와 박스별 매핑(kr-patent-drawing-mapping의 지시서)을 입력받아, cv2 박스 자동검출 + 어두운 픽셀 충돌감지 폴백 배치로 부호 텍스트를 도면 이미지 위에 삽입하여 태깅본 PNG를 생성한다. 매핑표(md+xlsx)까지 함께 산출. "도면에 부호 넣어줘", "도면부호 태깅", "PNG에 부호 삽입", "태깅본 만들어", "부호 그려 넣어", "도면에 번호 박아줘", "reference numeral overlay" 같은 표현이 보이거나, 무부호 블록도/흐름도 도면에 부호를 입혀 출원용 도면을 만들려는 맥락에서 사용. (부호 체계 설계=symbol-design, 박스↔부호 매핑표만=drawing-mapping, 본 스킬=이미지에 실제 삽입.)
kr-patent-embodiment-addition
한국 특허 명세서 "발명을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 절에서 16개 카테고리(알고리즘 변형, 단계적 분해, 입출력 형태, 데이터 종류, 모델 구조, 학습 메커니즘, 시간축, 불확실성, 사용자 상호작용, 외부 시스템, 배포 형태, 가시화, 블록체인, 평가 지표, 제약 조건, 다국어)의 변형 실시예를 부가하여 권리 외연 확장. 도입어 변주("한편,", "또 다른 실시예에 있어서,", "또한, 일 실시예에 있어서,", "나아가,")와 단락 3단 구조(변형 도입 → 구체 설명 → 효과 + 한정 부정)를 자동 적용. 각 변형이 잠재적 종속청구항의 후보가 되도록 기술하되 **청구범위 섹션(【청구항 N】)은 절대 수정하지 않음** — 변형은 본문 실시예 단락으로만 추가되고 종속청구항화는 추후 분할/계속출원 또는 보정 단계의 별도 결정. "실시예 추가", "변형례", "변형 실시예", "외연 확장", "스코프 확장", "권리 범위 강화", "회피 방어", "종속청구항 후보", "16카테고리", "변형 브레인스토밍", "미래 기술 포함"이 언급되거나 정의 삽입 직후 권리범위 보강 두 번째 단계로 진입할 때 사용. kr-patent-definition-insertion 다음 순서로 호출.
kr-patent-format-unify
한국 특허 명세서 .docx 안에서 후속 작업으로 신설된 단락(insert_paragraph_before·정합성 수정·청구항 본문 매핑·도면 도입 문장 신설·S14 1파트 신설 등으로 추가된 단락)이 인접 본문 단락과 서식(글꼴·글자 크기·색상·줄간격·들여쓰기·첫 줄 들여쓰기·정렬 등)이 달라 시각적으로 튀는 문제를 자동 검출하여 인접 본문 단락의 pPr(paragraph properties) 및 첫 run의 rPr(character properties)를 deepcopy로 복사해 일괄 동기화. python-docx의 `insert_paragraph_before(text, style=...)`는 paragraph style 객체만 승계하고 character formatting(font·size·color·outlineLvl 제외) + paragraph format(들여쓰기·줄간격)을 default로 두기 때문에, 신설 단락이 본문 다른 단락과 서식 어긋남이 자주 발생. 본 스킬은 (1) 명세서 안 신설 추정 단락 자동 검출 — 한국 특허 흔한 신설 도입어 패턴(청구항 정형 "본 발명의 일 실시예에 있어서,", "본 발명에 따른 [발명의 명칭]은,", 도면 도입 "도 N은 ~ 이다.", S14 1파트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본 발명에 따르면,") + 사용자 지정 패턴 + 자동 폰트 불일치 감지 — 와 (2) 인접 본문 단락(직전 우선, 없으면 직후)의 pPr·rPr deepcopy 복사를 수행. outline level은 헤더가 아닌 본문 단락에는 부여하지 않음(자동 제거). 청구범위·요약서 섹션은 처리 대상에서 제외(불변). "서식 통일", "서식 동기화", "format unify", "서식이 다르다", "단락 서식 안 맞아", "쌩뚱맞은 서식", "폰트가 달라", "신설 단락 서식", "insert_paragraph_before 서식"이 언급되거나, 청구항 본문 매핑·도면 도입 문장 신설·정합성 수정 직후 명세서가 서식 어긋남으로 보이는 맥락이면 사용. kr-patent-navigation-
kr-patent-full-workflow
한국 특허 명세서 작성의 전체 워크플로우를 처음부터 끝까지 순차 실행하는 오케스트레이터 메타 스킬. 다른 kr-patent-* 스킬들(inventor-meeting, symbol-design, spec-drafting, definition-insertion, embodiment-addition, consistency-check, docx-builder, skill-updater)을 적절한 순서로 호출하여 발명자 IDS 입력 → 권리범위 보강 → 최종 docx 출력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 "/full",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 워크플로우", "명세서 한 건 처음부터", "풀 프로세스", "전체 자동", "end-to-end", "토탈 패키지" 같은 표현이 보이면 사용. 사용자가 어느 단계부터 시작해야 할지 자동 판단(IDS만 있으면 미팅부터, 청구항 확정됐으면 부호 설계부터, 본문 1차 초안 있으면 권리범위 보강부터). 각 단계에서 중요 체크포인트는 사용자 승인 받음.
kr-patent-implementation-elaboration
한국 특허 명세서 "발명을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 절에서 추상적으로 기술된 구성요소(~부/~모듈/~엔진)에 대해 (모드 A) 판단 기준 → 적용 방식 → 효과 3단 보강을 자동 적용하여 진보성·기재요건을 충족시키고, (모드 B) 시스템 전체를 데이터 처리 파이프라인 관점(입력→중간→최종 데이터 흐름·provenance flag·식별자 연계)으로 묶는 통합 단락을 삽입하는 권리범위 보강 스킬. 각 단락 말미에 "다만, 본 발명에서 ~는 이에 한정되지 않는다" 한정 회피 문구 자동 부착. "구성요소 추상적", "판단 기준 구체화", "동작 기준", "파이프라인 관점", "provenance", "데이터 흐름", "기재요건 강화", "어떻게 처리하는지가 안 보임", "~부 설명이 비어 있음"이 언급되거나 정의 삽입·실시예 추가 사이의 보강 단계로 진입할 때 사용. kr-patent-definition-insertion 다음, kr-patent-embodiment-addition 이전 순서.
kr-patent-inventor-meeting
한국 변리사가 발명자로부터 받은 기술내용설명서(IDS, 기술 제안서, 발명 신고서 등)를 검토하여 특허 명세서 작성 전 발명자 미팅에서 물어볼 질문 리스트를 생성. 7가지 관점 — 청구항 범위 확정, 구체적 사양, 선행기술 차별성, 효과·실험 데이터, 실시예·변형례, 알고리즘·소프트웨어, 출원 전략 — 모두 커버. "발명자 미팅", "기술내용설명서", "발명자 인터뷰", "보완 요청", "추가 정보 요청", "IDS 검토", "기술 제안서" 같은 표현이 보이면 명시적으로 미팅을 언급하지 않아도 이 스킬을 사용. 명세서 작성을 시작하기 전 단계, 또는 IDS의 빈 구멍을 식별하고 싶다는 맥락에서도 사용.
kr-patent-navigation-pane
한국 특허 명세서 .docx의 Word 탐색창(Navigation Pane)에 섹션 헤더가 보이도록 outline level을 자동 부여하는 인프라성 스킬. 【발명의 명칭】, 【청구항 N】, 【도면 N】 등 한국 특허청 별지 양식의 섹션 제목 paragraph에 <w:outlineLvl>만 직접 삽입하여 외형(글자색·크기·폰트)은 그대로 두고 Word 탐색창에서 빠르게 점프 가능하도록 만든다. 부가로, 평탄하게 이어지는 【발명을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S13 실시예 본문)을 도면 전환 경계마다 【N. …】 하위 챕터로 분할 삽입하여 탐색창에 트리로 보이게 하는 챕터 분할 기능도 포함한다. "탐색창", "navigation pane", "탐색창 손봐줘", "탐색창 안 나옴", "탐색창 비어 있음", "outline 안 나옴", "목차 사이드바", "섹션 점프", "outline level", "outlineLvl", "실시예 본문 챕터 나눠줘", "발명을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 챕터 분할", "탐색창에 챕터 보이게", "상세 설명 단락을 챕터로"가 언급되거나 외부에서 받은 명세서·다른 변리사 작성 docx·kr-patent-docx-builder 외 경로로 만든 docx의 탐색창이 비어 있다는 맥락이면 사용. kr-patent-full-workflow의 docx 출력 직후 또는 최종 검토 직전 단계에서도 호출 가능.
kr-patent-prior-art-report
한국 특허 명세서 워드(.docx)를 입력받아 우선심사신청용 선행기술 조사 패키지를 한 번에 생성하는 스킬. ① 명세서에서 독립항·핵심 구성요소를 파악하고, ② Google Patents 웹검색으로 실존 선행특허 4건을 선정·검증하여 공보 PDF를 "선행특허 N_{국가}{번호}{종별}.pdf"로 케이스 폴더에 저장하고, ③ 【검색결과】+ 【선행기술과의 대비설명】(청구항/문헌명/유사점/차이점/대비판단 5열 표, 문헌별 4행) 형식의 조사 md 파일을 만들고, ④ 이를 기반으로 특허청 우선심사신청설명서 hwpx (검색어·IPC·검색결과·대비표·신청이유 자동 기입, 출원번호는 0000000 플레이스홀더, 출원일은 "YYYY년 월 일" 공란)를 빌드한다. "선행특허 조사해줘", "우선심사 선행조사", "선행기술조사 md", "대비설명 만들어", "우선심사신청설명서 hwpx", "선행특허 4개 찾아서 저장", "prior art search report" 같은 표현이 보이거나, 명세서 docx를 주며 우선심사 결재자료를 만들려는 맥락이면 사용. (검색식 작성만=kr-patent-search-query, 키워트 건수만=keywert-patent-count 스킬은 별개.)
kr-patent-ralph-loop
한국 특허 명세서 반복 정제 루프 — 결함이 0이 될 때까지 consistency-check → 결함 분류 → 해당 Stage 스킬 재호출 또는 inline 수정 → 재 consistency-check 사이클을 자동 반복하여 수렴시키는 메타 오케스트레이터. 매 iteration 시작 시 청구범위 백업·종료 시 diff=0 검증으로 신규사항 추가 금지 원칙을 강제. 종료 조건은 기본 0 Priority A (또는 엄격 모드 시 0 Priority A+B). 최대 5회 반복 안전 캡(사용자 조정 가능). 결함 → 수정 전략은 J섹션 Stage 라우팅을 활용하여 (Stage 2 결함 → symbol-design/drawing-mapping, Stage 3 결함 → spec-drafting 해당 단계, Stage 4 결함 → definition-insertion/embodiment-addition) 자동 분기. 각 iteration의 결함 수·적용 수정·청구범위 무결성·종료 여부를 로그 표로 산출하며 수렴 실패 시 잔존 결함 + 사용자 결정 요청. "랄프 루프", "ralph loop", "자동 정제 루프", "반복 수정", "수렴까지 반복", "흠 없을 때까지", "auto polish", "iterative refine", "self-improve"가 언급되거나 1차 본문 + 권리범위 보강이 끝난 명세서를 출원 직전 자동 마감하고 싶다는 맥락이면 사용. consistency-check만으로는 미흡한 자동화 단계를 1단계 위로 끌어올리는 출원 전 마지막 자동 게이트.
kr-patent-search-query
기술분류표(대/중/소분류)의 각 소분류에 대해 한국 특허 선행기술 검색식을 표준 정형으로 생성하는 스킬. 소분류명·키워드(또는 사업계획서·논문 등 원자료)를 입력받아, 변리사 선행조사 실무 관점으로 (1) 기본 키워드(국문) 검색식, (2) 확장 키워드(영문) 검색식을 각각 만들고, (3) 둘을 (국문 전체) OR (영문 전체) 로 묶은 통합본, (4) IPC 결합본까지 산출. 모든 식은 "(디바이스·구조군) AND (특성·동작군)" 2군 구조 + 절단(*)·인접(A/n)·근접(N/n) 연산자 정형을 강제하며, 형제 소분류와 겹치는 용어를 일부러 배제(상호배타)하고 검색량 과다/과소 시 조절 가이드를 함께 제시. "검색식 짜줘", "특허 검색식", "선행기술 검색식", "search query/formula", "소분류별 검색식", "국문 영문 검색식", "키워드 검색식", "검색식 통합본", "IPC 결합", "검색식 batch"가 언급되거나, 기술분류표를 받고 각 분류의 선행기술을 찾기 위한 검색식이 필요한 맥락이면 사용. 산출된 검색식은 keywert-patent-count 스킬에 그대로 넣어 건수를 뽑는 전 단계.
kr-patent-skill-updater
한국 특허 명세서 작업의 회고(retrospective)를 수행하여 발견된 패턴·실수·개선점을 다른 kr-patent-* 스킬들의 "누적 학습 항목" 섹션에 자동 반영하는 메타 스킬. 컴파운딩 루프(스킬이 사용할수록 똑똑해지는 메커니즘)를 실제로 작동시키는 도구. "회고", "회고해줘", "이번 작업 정리", "스킬 업데이트", "스킬에 반영", "lessons learned", "배운 점 정리", "다음에 더 잘하려면", "작업 마무리" 같은 표현이 보이거나, 명세서 작업이 끝나고 검토자 피드백을 받은 직후 사용. 명시적 요청 없이도 긴 명세서 작업이 종료되는 시점에 "회고하실래요?"라고 제안 가능.
kr-patent-spec-drafting
한국 특허 명세서 본문 작성. 청구항 초안 및 발명 자료를 입력받아 한국 특허청(KIPO) 출원 표준 구조에 따른 명세서 본문을 S1~S7 단계로 작성. 금지 표현("종래", "구성되는") 회피, 효과 3단 인과(구조→메커니즘→이점), 해결과제 목적형 기재(수단·시간축·연산 연상 차단) + 새 데이터 처리 파이프라인 별도 문단, S4 첫 문단 2문장 고정 형식(청구항 1항 원문 그대로 포함) + 다른 독립항·프로그램 청구항 도입 정형, S13 본문 9가지 절대 원칙(도면 단락 첫 문장 형식, "청구항 X"/"단계 SXXX" 직접 언급 금지, 서브도면 6관점 중 4개 이상, 구성요소 3관점 서술, 내부 작성 로직 노출 금지 등), S14 맺음말 2파트 정확한 정형 문구(효과 상위 2개 원문 인용 + 컴퓨터 판독 매체 정형·확장형 HDD/SSD/클라우드/제한해석금지 + 후속 문구)를 자동 적용. 마스터 프롬프트(역설계 [B]파트) 통합 — S1 명칭 수식어 제거, S3 마지막 통합 상위 과제, S4 핵심 데이터 처리 관점 압축, S5 발명자료 누락 전수 점검, S11 정형(개요 2문장·시스템 단일/분산 정의·용어 포괄 정의·AI 모델 실시 형태 필수 CNN/RNN/LSTM/Transformer 등+학습 데이터 구성·번호 매기기 금지), S12 추가 도면 설계·부재번호 의미 밴드 연계. S7 최종 점검 단계에서 청구항 키워드 일관성·도면부호·내부 로직 노출·프롬프트 2 검증 8+3 룰 자체 점검. "명세서 작성", "명세서 본문", "명세서 초안", "spec drafting", "배경기술", "해결과제", "해결수단", "발명의 효과", "실시예", "발명을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이 등장하면 사용.
kr-patent-stage-recommender
한국 특허 명세서 또는 부분 자료(IDS·청구항 초안·도면·1차 본문·정의 단락 적용본 등)를 진단하여 kr-patent-full-workflow의 11단계 중 어느 Stage부터 진입하면 좋을지 추천하는 진단 게이트 스킬. 명세서 .docx/.md/텍스트에서 6개 시그널(① 청구항 존재·개수·종속관계, ② 도면·부호 사용 여부, ③ 11개 표준 섹션 완성도, ④ 자체 사전 정의 단락 적용 여부, ⑤ 변형 실시예 도입어·한정 부정 패턴, ⑥ 금지어·정형 위반 흔적)을 자동 검출하여 자료 현황표 + 추천 시작 Stage + 근거 3줄 + 위험 신호 + 권장 명령(`/full <범위>` 또는 단일 kr-patent-* 스킬 호출문)을 1페이지 진단 보고서로 산출. "어느 단계부터", "어디부터 시작", "스테이지 추천", "어디까지 됐어", "이 명세서 진단", "이거 보고 다음 단계 추천", "이 docx 어디까지 했지", "stage 추천", "진단해줘", "어디부터 손대야 해", "/recommend", "추천 워크플로우"가 언급되거나, 외부에서 받은 명세서·다른 변리사 작성본·중단했던 작업본을 다시 보기 시작하는 맥락이면 사용. kr-patent-full-workflow 진입 직전 게이트로 호출 가능. 진단만 하고 워크플로우는 직접 실행하지 않음(별도 사용자 결정 후 `/full` 호출).
kr-patent-symbol-design
한국 특허 명세서·도면용 도면 부호 체계 설계. 청구항·도면을 입력받아 계층적 넘버링(예 100→110→121-124), 시스템 부호와 방법 단계 부호(S-prefix) 분리, 충돌 회피, 부호의 설명표 작성을 수행. "도면 부호", "부호 체계", "참조 부호", "도면 번호", "부호 할당", "부호의 설명", "ref numeral", "reference numeral" 등이 언급되거나, 청구항·도면을 기반으로 새로 명세서를 작성하려는 단계에서 사용. 명세서 본문 작성 전 단계에서 부호를 먼저 확정하는 것이 정합성 사고를 막는다.
Bio shown is the top-scored skill's repo description as a fallback — real GitHub bios land in a future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