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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 명세서 구성요소·파이프라인 구체화 스킬
## 0. 핵심 사상
1차 명세서 본문에서 "~부", "~모듈", "~엔진" 같은 **구성요소 단락**은 추상적인 역할 기술("~을 수행하도록 이루어질 수 있다")만 적혀 있는 경우가 잦다. 이 상태에서는:
- **진보성** —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처리하는지가 안 보여 차별성 약화
- **기재요건(특허법 §42③)** — 통상의 기술자가 재현 가능한 수준의 구체성이 부족
- **균등론 대응** — 후속 회피 설계에 대한 방어망이 부재
본 스킬은 1차 본문에 두 가지 단락 보강을 자동 적용하여 위 약점을 동시에 메운다:
- **(모드 A) 구성요소 판단 기준 3단 보강** — 각 ~부/~모듈에 대해 *판단 기준 → 적용 방식 → 효과* 3단 단락을 끼워넣음
- **(모드 B) 데이터 처리 파이프라인 통합 단락** — 모든 구성요소가 어떻게 데이터로 연결되는지(provenance·식별자 연계)를 한 단락으로 묶음
본 스킬은 [kr-patent-definition-insertion] 다음, [kr-patent-embodiment-addition] 이전 순서로 호출된다. 정의된 용어를 가지고 구성요소를 구체화한 뒤, 변형 실시예로 외연을 확장하는 흐름.
### ⛔ 절대 금지 — 청구범위 비수정 원칙
본 스킬은 **본문(특히 "발명을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 절)에만** 단락을 부가한다. 【청구범위】 섹션 — 【청구항 1】~【청구항 N】 — 은 **절대 수정하지 않는다**. 보강 단락은 *잠재적 종속청구항의 후보*가 될 수 있는 형태로 기술하되, 실제 청구항화 여부는 추후 분할/계속출원 또는 보정 단계의 별도 결정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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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드 A — 구성요소 판단 기준 3단 보강 (프롬프트 ②)
### 1.1 적용 대상 식별
본문에서 다음 패턴을 추출:
- "~부(NNN)", "~모듈(NNN)", "~엔진(NNN)" 등 도면부호를 가진 구성요소
- 해당 단락이 *역할만 추상적으로* 기술되어 다음 중 어느 하나가 본문에서 읽히지 않는 경우:
- (a) 입력을 어떤 기준으로 분류하는지
- (b) 처리를 어떻게 분기하는지
- (c) 임계값·우선순위·선택 정책이 있는지
### 1.2 표준 3단 템플릿
```
[1단] 판단/선정 기준 (i, ii, iii 형식, 최소 3개)
보다 구체적으로, 상기 [구성요소]는 다음의 기준에 따라 [동작/판정/선정]을(를) 수행할 수 있다.
i) [기준1] — [무엇을 결정하는지]
ii) [기준2] — [무엇을 결정하는지]
iii) [기준3] — [무엇을 결정하는지]
다만, 본 발명에서 상기 기준은 이에 한정되지 않는다.
[2단] 각 기준의 적용 방식
보다 구체적으로, 상기 [구성요소]는 상기 [기준명]에 따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구체 시나리오 1]의 경우 ~로 처리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구체 시나리오 2]의 경우 ~로 처리될 수 있다.
다만, 본 발명에서 상기 적용 방식은 이에 한정되지 않는다.
[3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