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prep

Solid

한국식 발표대본과 장표에 특화된 준비 하네스. 레퍼런스를 먼저 묻고(공식 장표가이드 · 참고 덱), 대화로 주제·구성·전개를 세운 뒤, 기승전결 배치안을 «여러 개» 내고 사람이 고른다. 제작 후 바닥 검사 — 금지 인용이 어느 면에 남았나, 원고와 노트의 단위 참조가 갈렸나, 재생성이 사람 편집을 삼켰나, 장 사이 의존이 깨졌나, 조어가 낭독면 첫 등장에 풀이를 달았나, 장당 발화가 상한을 넘었나. Triggers "발표 준비", "발표 대본 만들어줘", "장표 점검해줘", "덱이랑 대본 어긋난 데 있나", "발표 자료 정합성", "리허설 대본 확인", "presentation p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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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Content

# preprep — 한국식 발표대본·장표 준비 하네스 **특화가 한국식인 이유는 장식이 아니다.** 낭독 대본의 존댓말 레지스터, 조어를 첫 등장에 풀어주는 관습, 어절 중간에서 끊기지 않는 줄바꿈, 영어 직역이 남긴 번역투 — 이것들은 한국어 발표에서만 하중을 지고, 영어권 디자인 렌즈가 구조적으로 못 잡는다. ## 🟥 왜 «별도 하네스»여야 하나 — 스킬 하나로는 안 되는 자리 운영자 정의(2026-08-29): *「발표자료를 짓고 대본도 동기화하고 관련된 기술문서도 싱크하여 **출하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이 하네스를 별도로 두어야 하는 이유의 정체다.」* 기존 스킬은 전부 **표면 하나**를 본다 — `deep-clarify` 는 요구를, `ko-tech-writer` 는 산문 한 편을, `corpus-grounding-expander` 는 코퍼스를. 🟥 **셋이 같이 움직이는 것과 «출하 가능 상태»를 아무도 소유하지 않는다.** 그 자리가 이 하네스다. ``` 장표 ── 대본 ── 기술문서 셋은 «같은 것의 세 면»이지 세 문서가 아니다 └──────┴──────┘ 동기화 + 출하 가능 상태 ← 여기를 소유하는 것이 이 하네스의 정체 ``` 그래서 레인 중 셋(L2 unit-ref · L7 regen · L8 interslide)이 **표면 사이**를 본다. 한 면만 보는 도구로는 구조적으로 못 잡는 자리이고, 실측이 그것을 세 번 보여줬다 — 재생성이 발표자 노트 20곳을 삼켰는데 빌드는 성공했고, S8 을 빼자 S9 가 성립 불가가 됐는데 렌더를 한 장씩 다 봐도 **구조적으로** 안 잡혔고 운영자가 잡았으며, 도해에 구워진 텍스트는 XML 을 읽는 눈에 구조적으로 안 보였다. 발표는 **자산군**이다. 덱 하나가 아니라 덱 + 원고 + 발표자 노트 + 기술문서 + Q&A prep + 초록 + 리허설 대본이고, 그것들이 **서로 어긋나는 자리**에서 사고가 난다. 한 장씩 봐서는 안 잡힌다 — 눈은 표면 하나를 보고 결함은 표면 사이에 있다. ## 🟥 이 하네스는 «검사기»가 아니다 — 레인은 마지막에 오는 바닥이다 운영자 정의(2026-08-29): *「위치 틀어짐, 일관성 없음, 번역투 등의 문제가 없고 구성을 잘 만들어내면 되겠지. 기승전결에 맞게끔 구성도 도와주고. 결국 많이 물어봐서 기초를 세우고 그것 기반으로 만들어서 퇴고를 하는 식일 거야. … 결국에는 취향이 중요하니까.」* 그래서 **무게중심은 만들기 전과 만드는 중**에 있고, 레인 아홉은 산출물이 아니라 **floor** 다. 레인이 초록이라고 좋은 발표가 아니다. 레인이 빨가면 나갈 수 없을 뿐이다. | 층 | 무엇 | 누가 정하나 | |---|---|---| | **기계가 알아서** | 번역투 · 위치 틀어짐 · **논지 안 맞음** · **내용 순서** | 🟥 **묻지 않고 최적화한다.** 여긴 사람 시간을 쓸 자리가 아니다 | | **사람과 대화로** | 알맹이 — 아이콘 하나, 대본을 취향에 ...

Details

Author
chrono-meta
Repository
chrono-meta/forge-harness
Created
3 months ago
Last Updated
today
Language
Shell
License
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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