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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miner 환경 진단·온보딩 — 설치 직후 이것부터. 기본 동작은 대시보드(설정 화면)를 띄우는 것 — doctor.py --web 백그라운드 실행, 채팅에는 한 줄 요약만. 사용 시점 — 플러그인 설치 직후, 사용자가 시작 방법을 물을 때("셋업 도와줘", "뭐부터 해야 해", "설치했는데 이제 뭐 함", "/setup", "doctor 돌려줘", "키 설정"), capture/create가 준비물 부재(deps, brain.db, OPENROUTER_API_KEY, GSC 연결, SERP 키)에 부딪혔을 때 — 뭐가 빠졌는지 짐작하지 말고 이 스킬의 doctor부터 돌린다. `/setup doctor`일 때만 CLI 텍스트 전문을 전달한다.
seanjr2847/seo-miner · ★ 0 · AI & Automation · score 72
Install: claude install-skill seanjr2847/seo-miner
# setup — seo-miner 최초 온보딩 & 환경 닥터 역할: "지금 뭐가 되고, 뭐가 빠졌고, 다음에 뭘 하면 되는지"를 진단하고 순서대로 고쳐준다. 추측 금지 — 항상 doctor부터. ## 말투 규칙 (사용자에게 보이는 모든 문장에 적용) SEO를 처음 하는 사람이 읽는다고 가정한다. - 내부 용어를 그대로 말하지 않는다: brain→보관함, capability→기능, OAuth→구글 로그인 연결, striking distance→조금만 밀면 1페이지 갈 키워드. - 항목마다 "이걸 하면 뭐가 좋아지는지"를 한 줄로 붙인다. 소요 시간과 유료/무료 여부도 같이 말한다. - 안 해도 되는 건 **한 통에 모아 한 번만** "안 하셔도 됩니다"라고 말한다. 항목마다 반복하면 부담을 줄이려던 문구가 화면을 "못 하는 것" 목록으로 채운다 — doctor 가 [꼭 해야 할 일] 아래 [더 켜고 싶으면] 한 통으로 찍는 이유다. 같은 항목을 두 곳에 적지 않는다(잠긴 기능 + 나중에 할 것에 유료 키가 두 벌 들어가 있었고, 한쪽이 낡아 없어진 문서 절을 가리키고 있었다). - 명령어는 사용자가 그대로 복사해 붙일 수 있는 형태로만 준다. ## 답변 형식 (채팅으로 나가는 모든 말) 한 줄 결론 → 근거 표 → **다음 한 걸음 하나** → 접어 둔 "안 한 것". 이 뼈대와 실패 시 변형, 하지 말 것은 `references/reply-format.md` 하나가 정본이다 — 여기 다시 적지 않는다. ## 표준 경로 — 사이트 하나를 붙이는 전체 순서 **공통 1회** (컴퓨터당 한 번) 1. `/setup` → doctor 실행 → 빠진 게 있으면 doctor가 [꼭 해야 할 일] 1번에 찍은 설치 명령을 내가 대신 실행(명령 문자열의 정본은 `scripts/doctor.py` 의 `CORE_PIP` — 여기 옮겨 적지 않는다). 보관함은 자동 생성이라 따로 만들 게 없다. (직접 클릭해서 하고 싶다면 `/setup web` — 아래 "화면으로 할 때". 사이트 등록· 인증 파일 회수·API 키까지 그 화면에서 끝난다.) **웹을 먼저 쓰던 사람인가 — 여기서 한 번만 묻는다.** 플러그인은 설치해도 호스팅과 자동으로 안 이어진다(플러그인은 사용자가 누구인지 모른다 — 신원은 웹이 발급한 토큰뿐이다). 보관함이 비어 있고 호스팅 연결도 없으면 doctor 가 [꼭 해야 할 일] 1번에 "웹에서 이미 쓰고 계셨나요?" 를 찍는다 — 그렇다고 하면 아래 "명령어로 연결하기"(웹 [설정]의 한 줄)를 받아 내가 대신 실행하고, 3번 이후의 사이트 등록은 건너뛴다(이미 웹에 있다). 아니라고 하면 그대로 3번으로 간다. 진단 맨 아래 "호스팅 연결:" 줄이 지금 상태의 정본이다. **쓰는 방식 세 가지도 여기서 함께 묻는다** — 측정을 맡는 곳·기회를 열 도구· 터미널. 선택지와 그 라벨은 `scripts/doctor.py` 의 `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