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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세금계산서 홈택스 발급 (tax-invoice-hometax)
홈택스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 직전까지** 작성·점검하고, 사용자 확인 후 발급을 보조하는 범용 스킬.
특정 회사 전용이 아니다. 동료·일반 개인사업자 기준으로 동작한다.
연관 스킬:
- 허브: `hometax-tax-hub`
- 부가세 신고 대조: `vat-hometax`
- 신고 준��: `tax-prep-kr`
상세:
- `references/pre-issue-checklist.md`
- `references/amend-types.md`
- `references/receivables-check.md` (미수금 점검)
## 절대 규칙
1. **자동 발급 금지.** 매번 확인: `이 내용으로 세금계산서 발급 진행해도 될까요?`
2. 비밀번호·인증서 비밀번호·OTP·간편인증 **직접 입력 금지**
3. 거래처·금액·일자를 추측하거나 창작하지 않는다. 누락은 질문 목록으로 보고
4. 현재 홈택스 화면 필드·안내문 = 최종 근거
5. 주민번호·계좌 등은 마스킹
6. 보고 말미 표준 면책(아래 「보고 포맷」 하단 문구)을 반드시 삽입.
## 시작 인터뷰
```text
- 작업: 신규 발급 / 수정세금계산서 / 조회만 / 미수금 점검
- (신규 발급이면) 거래처: 기존 / 신규 → 아래 두 레인으로 질문 수가 달라짐
```
필수 값이 없으면 **입력하지 말고** 먼저 질문한다.
사업자 미등록 거래처·주민번호 발급이 필요하면 별도 확인.
### 기존·신규 거래처 구분 (발급 초반 첫 질문)
세금계산서 발급 요청을 받으면 **거래처 정보를 묻기 전에 먼저** 질문한다. 기존 업체는 홈택스에 거래처로 저장돼 있어 불러오면 되고, 신규는 사업자번호부터 새로 조회해야 하므로 흐름이 갈린다.
> **이 거래처는 전에도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신 곳인가요, 아니면 이번이 처음인 신규 거래처인가요?**
사용자가 기존/신규를 모르면 사업자번호(또는 거래처명)로 홈택스 저장 여부를 조회해 확인한 뒤 아래 레인으로 진행.
#### 기존 거래처 — 패스트트랙 (질문 5개로 끝)
저장된 정보(사업자번호·상호·주소·이메일)는 **다시 묻지 않는다.** 홈택스 저장 거래처에서 불러오고, 화면에 채워진 상호가 사용자가 말한 곳과 맞는지 확인만 한다. 물을 것은 이 5개뿐:
1. **금액** — "공급가액인가요, 부가세 포함 합계인가요?" (자릿수까지 복창 확인)
2. **품목** — 직전 발행 이력이 보이면 "지난번과 같은 품목([품목명])인가요?"로 단축
3. **작성일자·공급일자** — **매번 새로 받는다** (일자는 절대 추측·재사용 금지 — 공급시기가 어긋나면 지연발급 가산세 위험)
4. **영수/청구** — "이 건은 대금을 이미 받으셨나요?"
5. **과세구분** — 직전 발행과 동일(과세/영세율/면세)한지 확인. 직전 이력이 영세율·면세이거나 이력을 알 수 없으면 **반드시 질문** (영세율 수출 건에 10% 세액을 붙이는 사고 방지. 면세 거래는 세금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