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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evidencelisted

관리자 콘솔·대시보드 화면을 외부에 제출할 증빙으로 모은다. 요구받은 항목을 화면 값으로 대조해 표로 풀고, 브라우저 자동화 흔적이 남지 않게 캡처하고, 검수 에이전트로 빠진 항목과 도구 흔적을 걸러낸 뒤 대응표를 남긴다. 사용자가 "증빙 캡처해줘", "제출용 화면 캡처", "콘솔 화면 증빙으로 모아줘", "심사 자료 캡처", "이 화면 증거로 남겨줘", "화면 캡처해서 대표님께 보낼 자료 만들어줘", "캡처 검수해줘" 같은 표현을 쓰거나, 외부 기관·상급자·거래처에 낼 자료로 화면을 찍어 달라고 하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한다. 구현 화면을 디자인 시안과 맞추는 것은 이 스킬이 아니라 `screen-verify`가 다루고, 타사 앱 레퍼런스를 모으는 것은 `collect-references`가 다룬다. 이 스킬은 **화면 자체가 증거가 되는** 자료만 다룬다.
gagip/gagip-dev · ★ 0 · Code & Development · score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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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evidence 외부��� 내는 화면 증빙은 일반 스크린샷과 요구 수준이 다르다. 받는 쪽은 그 화면 한 장으로 사실을 판정하므로, **화면에 없는 항목을 있는 것처럼 보고하거나**, **도구가 그려 넣은 표시가 함께 찍히거나**, **잘린 화면으로 "그 아래엔 없다"고 단정하면** 자료 전체의 신뢰가 흔들린다. 이 셋이 실제로 가장 자주 터지는 실패라 이 스킬의 절차가 그 순서로 짜여 있다. **핵심 원칙**: - **요구 항목을 화면 값으로 먼저 대조한다.** 찍고 나서 맞춰 보면 늦다 — 요구받은 항목 중 화면에 아예 표시되지 않는 것이 섞여 있는 경우가 흔하고, 그건 다른 근거를 찾아야 하는 별개 작업이다. - **증빙은 편집하지 않는다.** 가리거나 지우거나 합성하지 않는다. 문제가 있으면 다시 찍는다. 잘라내는 것은 화면 바깥 여백까지이고, 무엇을 얼마나 잘랐는지 기록에 남긴다. - **부재는 화면 한 장으로 주장하지 않는다.** 목록 아래가 잘렸으면 그 아래는 보지 못한 것이다. 조회 범위를 넓혀 경계를 직접 확인한 뒤에야 "이보다 앞선 것은 없다"고 쓴다. --- ## 실행 절차 ### 1. 요구 항목을 표로 푼다 요청자가 말한 항목을 그대로 옮기지 말고, **어느 화면의 어떤 값으로 확인되는지**까지 적은 표를 만든다. 이 표가 나중에 검수 기준이 되고, 그대로 제출 문서의 대응표가 된다. ``` | 요구 항목 | 어느 화면에서 | 확인된 값 | 캡처 | |-----------|---------------|-----------|------| ``` 표를 채우다 보면 **화면에 없는 항목**이 드러난다. 그때는 임의로 비슷한 값을 대신 넣지 말고, 대체 근거를 찾은 뒤 "무엇으로 갈음했고 그 한계가 무엇인지"를 함께 적는다. 요청자는 그 항목이 화면에 있다고 믿고 요청한 것이므로, 없다는 사실 자체가 보고할 내용이다. 날짜·식별자처럼 요청자가 "잘리지 않게 해달라"고 지정한 것이 있으면 표에 못박아 둔다. ### 2. 저장 위치와 이름 규칙을 정한다 캡처는 임시 위치가 아니라 그 작업의 문서 폴더에 영구 저장한다 — 제출 후 재확인·재제출·후속 문의가 반드시 따라오기 때문이다. - 폴더: 그 작업 폴더 아래 `captures/` - 파일명: `YYYY-MM-DD_용도_NN_내용.png` (번호가 있어야 대응표에서 가리킬 수 있다) ### 3. 흔적 없이 찍는다 브라우저 자동화 확장이 제어 중인 탭에는 **화면 가장자리 표시와 상단 알림 배너**가 그려지고 그것이 그대로 캡처에 들어간다. 제출물에 자동화 흔적이 보이면 자료의 성격이 의심받는다. 찍기 전에 이 순서로 판단하라. 1. **화면 이동(navigate)만 하고 바로 찍으면 표시가 안 그려진다.** 주소로 갈 수 있는 화면은 전부 이 방법을 쓴다. 가장 깨끗하고 후처리가 필요 없다. 2. **클릭·스크린샷 같은 조작 액션 뒤에는 표시가 그려진다.** 페이지 넘김처럼 클릭이 불가피하면 찍은 뒤 가장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