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briefinglisted
Install: claude install-skill Rneayan/airship-skills
# 아침 브리핑
오늘 할 일 브리핑 + 새 메일 정리를 한 번에 보고한다. 1인 스튜디오 대표·프리랜서·강사처럼 여러 역할을 혼자 굴리는 사용자를 전제한다. 전체 리스트를 다 나열하면 오히려 압박이 된다 — **담백하고 짧게, 압박감 주지 않는 톤**이 이 스킬의 핵심이다.
이 브리핑은 **보고와 제안만** 한다. 메일 초안 작성·삭제 등 실행은 사용자가 승인했을 때만 (초안은 mail-reply-draft 스킬 규칙 적용).
## 1부: 오늘 할 일
1. Todoist: 마감 지난 항목 + 오늘 마감 항목 (find-tasks-by-date, startDate=today, overdueOption=include-overdue, responsibleUserFiltering=unassignedOrMe)
2. Todoist: 마감일 없는 백로그 (find-tasks, filter="no date") — "언젠가 하면 되는" 항목들
3. Google Calendar 오늘 이벤트. **중요:** 루틴 계획용 캘린더(예: '개인 루틴 스케줄')는 계획 템플릿이지 확정 약속이 아니다 — "이미 차 있는 시간"으로 취급하지 않고, 🟡 고정 일정에도 넣지 않는다. 실제 시간을 점유하는 건 그 외 캘린더(미팅·병원·강의·약속)뿐. 이를 기준으로 빈 시간대를 파악한다.
4. 우선순위 원칙: **동시 외주 최대 1~2건 / 하루 핵심 작업 1개 / 집중 블록 최대 2개**. 사용자가 별도 우선순위 문서(옵시디언 등)를 두고 있으면 그 문서를 우선 참조.
### 백로그 중 오늘 추천 로직
- 빈 시간대 30분~1시간 이상 있으면 짧고 판단 부담 적은 항목(정리류, 짧은 회신, 서류 준비) 1~2개만.
- 오늘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연결되는 하위 작업 우선.
- 오래 방치된 항목은 가끔 환기 차원에서만 — 매일 같은 항목 반복 추천 금지.
- 오늘이 이미 빡빡하면 이 카테고리는 생략하거나 "오늘은 여유 없어 보여서 백로그 제안은 쉽니다"로 대체. 억지로 끼워넣지 않는다.
## 2부: 새 메일
5. Gmail 최근 24시간 내 미회신/미처리 메일 조회 (search_threads, 스팸·트래시 제외).
6. 발신자/제목/한 줄 요약으로 리스트업, 두 그룹으로:
- **📝 초안 쓰면 좋을 것** — 업무 관련(협업사·거래처·학교/대학원 행정·프로젝트 관계자)이면서 회신 필요한 것만. 왜 회신이 필요한지 한 줄. 여기서 초안을 만들지는 않는다.
- **🗑 삭제해도 될 것 같은 것** — 광고·뉴스레터·자동알림·영수증·스팸성. 발신자·제목만. 실제 삭제는 하지 않는다.
## 출력 형식 (이 순서, 해당 없으면 생략)
- 🔴 마감 지난 것 — 최상단, 며칠/몇 주 지났는지 표기
- 🟡 오늘 캘린더 고정 일정 — 루틴 계획 캘린더 제외, 시간 포함 짧게
- 🟢 오늘 마감인 Todoist 항목
- 📝 초안 쓰면 좋을 메일
- 🗑 삭제해도 될 것 같은 메일
- 📋 오늘 여유 있으면 해볼만한 것 — ���로그 1~2개, 왜 오늘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