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velisted
Install: claude install-skill DaeSeokSong/oh-my-ouroboros
# /solve — 5단계 구조적 문제해결
> **목적**: 사용자의 열린 질문·기획 요청을 "범위 잡기 → 근거 수집 → 문제 풀기 → 검증 → 보고" 5단계로 처리해, 모호한 질문이 구체적 해답으로 끝나게 한다. 하네스에 이미 있는 조각들을 **질문 1건 단위로 직렬화**하는 스킬 — 새 메커니즘이 아니라 기존 룰의 실행 순서 고정이다.
## 자동 적용 (예외 — 2026-07-09 사용자 승인)
"스킬 자동 제안 = 제안 먼저" 원칙의 **명시적 예외**: 이 스킬은 외부 부작용(설치·쓰기·비용 게이트)이 없는 순수 방법론이므로, 트리거 감지 시 제안 없이 **바로 적용**한다. 적용 시 첫 줄에 `[/solve 5단계 적용]` 1줄 표시 (침묵 금지 — 사용자 통제 유지).
### 트리거 (자동 적용)
- 의견 요청: "어떻게 생각해?", "~하는 게 어때?", "뭐가 좋을까?", "괜찮을까?"
- 공동 기획: "같이 기획해보자", "설계해보자", "방향 잡아줘"
- 미지 영역 질문: 사용자가 모르는 개념·도구를 물으며 **채택/적용 판단**이 걸려 있을 때
### 생략 (over-application 가드)
- 단순 사실 질문 (1~2문장 답으로 끝남 — 예: "X가 뭐야?") → main 직접 답변
- 대상·방법이 명확한 실행 지시 → 일반 라우팅
- 라우팅 9(토론·검토·타당성 — /discuss)나 /research가 더 적합한 규모 → 해당 라우팅 우선 (이 스킬은 **단일 질문 스케일**)
- 이미 /solve 진행 중 (깊이 N=1)
## 0단계 — 질의 정리·확인 (MANDATORY, 무조건 선행 — 2026-07-15 사용자 교정)
> **판단 근거**: 종전에는 1단계 안의 "조건부 질문지 게이트"(4종 걸릴 때만 질문)였으나, "깨끗함" 자기판정이 관대해져 실제로는 즉답으로 흐르는 문제가 실측됨 (2026-07-15 사용자: "냅다 답변부터 한다"). 확인 행위 자체를 무조건화한다 — 질문 유무는 조건부, **재정리 제시와 사용자 확인은 무조건**.
답변·근거 수집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1. **질의 재정리 제시** —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1~3줄: 진짜 묻는 것 / 답변 범위 / 성공 기준 후보.
2. **모호점 질문** (해당 시, **개수 제한 없음** — 답이 달라지는 모호점은 전부 질문하되 한 라운드에 묶어 제시, AskUserQuestion 활용, 각 문항에 추천안 포함): ⓐ 해석 분기(2+ 갈래) ⓑ 부족한 정보(답이 달라지는 미지 값 — 예산·환경·대상 범위) ⓒ 과잉 의심(요청에 있지만 없어야 목적에 맞아 보이는 부분 — 근거와 함께 제외 제안) ⓓ 성공 기준 미정(무엇이면 "해결됨"인가).
- prompt-routing "재질문 최대 3개" 상한의 **명시적 예외** (2026-07-15 사용자 지시) — /solve 0단계에 한정, 일반 요청 구체화에는 기존 상한 유지.
3. **동의까지 수렴 루프** — 사용자 응답을 반영해 이해 요약을 **갱신 제시*